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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사선거구(죽전1,2동) 김중식 민주당 예비후보"주민과 소통하는 새일꾼"

   
"주민과 소통하는 새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오는 6.2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사선거구(죽전1,2동)에 민주당후보로 출마 예정인 김중식예비후보의 각오다. 김예비후보를 만나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들어봤다. 

■ 오는 6.2 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개 된 이유는?
-. 한가한 농촌마을이 도시로 급격히 개발되면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구증가로 필연적으로 대두되는 난개발문제, 환경파괴문제, 교통문제 그리고 교육문제에 많은 문제가 지금도 산재해 있는게 현실입니다. 쾌적한 환경과 활기찬 도시 죽전을 만들기 위해서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우리 죽전을 변화시키겠다는 자신감과 사몀감을 가지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타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는 경쟁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저는 죽전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너무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개발되기 전 학창시절부터 이곳에서 줄 곳 성장하고 생활하면서 죽전이 급격히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용인시민과 죽전주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지역의 각종 단체활동을 하면서 봉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또한, 지역정서를 진정으로 더 잘 이해하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며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에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역을 위한 포부와 계획을 밝힌다면?
-.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지역주민의 삶과 밀접한 용인시정(인시, 교육, 예산, 복지분야)에 대해 파악하고 연구하여 저희 죽전지역에 실질적 효과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살다가 떠나는 지역이 아닌, 오래 살고 싶은 쾌적하고 깨끗한 죽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 후보자의 주된 공약과 더불어 의회 진출시 가장 먼저하고 싶은 것을 꼽자면?
- 구호성 공약보다는 지역주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공약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은 구체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지만, 시의회에 들어간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용인시의 쟁점과 현안, 중점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랑하는 죽전 지역주민과 소통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삶의질과 직결되는 교통문제, 교육문제, 환경문제 개선에 저의 역량을 집중 할 것입니다. 아울러, 용인시의 무상급식, 실업문제 해소, 교육문제와 더불어 자치행정, 재경, 교육, 복지부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마지막 지역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죽전을 사랑하고 잘아는 민주당 예비후보 김중식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지역주민과 열린 마음, 겸허한 자세로 소통하는 참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지역주민과 사랑하는 죽전을 위하여 참일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모아 주시면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죽전을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역으로 변화 시키겠습니다.

왕무항 기자  wmh4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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